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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크럴리타운

FA컵 5라운드, 2011년 2월 19일 올드 트라포드

18/02/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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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팩: 크럴리 타운

비리그 팀인 크럴리 타운과 프리미어리그 정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간의 FA컵 5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예상
이번 시즌 FA컵의 전통과 로망은 바로 크럴리 타운에 의해 되살아나고 있다. 연거푸 강호들을 잡으며 비 리그 팀으로는 지난 1994년 키더민스터 해리어스 이후 처음으로 5라운드에 진출한 것. 맨유 또한 FA컵 통산 12번째 우승이라는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에 우승하게 되면 2004년 이후 첫 우승을 들어올리게 되는 것. 따라서 추첨결과 홈경기로 나온 것은 다행인 일. 지난 주 더비전 승리의 떨림은 잠시 잊어버리고, 올드 트라포드 2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할 듯

출전 예상 선수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마르세유 원정(챔스리그 16강)을 앞두고 주요 선수들에게 휴식을 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라운드 사우스햄프턴전에서는 무려 여덟 명의 주전을 교체한 바 있었다. 당시 덴마크 출신의 신예 골키퍼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는데, 이번 5라운드에서도 린데가르트 출전이 점쳐진다. 박지성(햄스트링), 리오 퍼디난드(허벅지)는 모두 출전 불가.

스타 플레이어
지난 여름 크럴리 타운이 영입한 매트 튜브스는 논 리그 선수 중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고 있다. 블루 스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27경기 25득점을 올리고 있는 전 볼턴 유스 출신의 튜브스는 리그 팀들인 페터보로, 사우스햄프턴, 리즈 유나이티드등의 관심을 받아 왔다. 26살의 튜브스는 FA컵에서도 세 골을 기록 중이며, 지난 4라운드 토퀘이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결승골을 뽑아낸 바 있다.

감독
스스로 맨유 팬이라 밝힌 크럴리의 감독 스티브 에방스는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 이번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세계 최대의 충격을 줄 것"이라 공언하고 있다. 볼턴 출신의 에반스는 이번 시즌 FA컵에서 리그 팀들인 더비 카운티, 토퀘이 유나이티드를 비롯 6차례 승리를 거두며 여기까지 나아왔다. 알비온 로버스 시절 퍼거슨 감독의 동생인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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