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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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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가르트 "루니와의 맞대결 기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훈련 때에만 맞상대 할 수 있는 팀동료 웨인 루니와 오는 수요일 국가대항전을 통해 승부를 겨룰 에정이다.

맨유의 신예 골키퍼 린데가르트는 현재 덴마크 국가대표로 수요일 잉글랜드와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 린데가르트는 최근 세 번의 국가대표 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체코전(0-0), 사이프러스(2-0승), 아이슬란드(1-0승).

가장 최근의 A매치에서는 린데가르트 대신 스토크의 골리 토마스 소렌손이 나섰지만, 소렌손의 부상으로 전반 교체 출장, 약 한 시간 동안 포르투갈을 무실점으로 묶어놓기도 했다. 당시 포르투갈은 초반 나니의 두 골로 앞서 갔지만, 린데가르트 투입 이후 골은 침묵을 지켰고, 종료 5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한 골을 터트리며 덴마크에게 3-1 승리를 얻은 바 있다.

이제 린데가르트는 호날두의 전 파트너 웨인 루니를 막아내야 한다. 이번 경기는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펼쳐질 예정. 그 외에 수요일 경기를 치르는 맨유 선수가 속한 국가는 북 아일랜드 뿐이다.

죠니 에반스와 코리 에반스(헐 시티 임대)는 나이젤 위딩턴 감독 체제하에 함께 손발을 맞춰, 올리버 노르우드가 속한 스코틀랜드를 상대해야 한다. 19세의 노르우드는 최근 선수들의 부상으로 대표에 발탁되는 행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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