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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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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에게서 배운다

크리스 스몰링은 네마냐 비디치와 짝을 이뤄 나가는 경기를 통해서, 또 리오 퍼디난드에게 받은 영향력으로 인해 맨유 이적 첫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여름 풀럼으로부터 이적한 스몰링은 아직 맨유에서 뛰기에는 최고 수준에서의 경험이 부족하지 않느냐는 평가를 받기도 했었다. 그리고 비록 지난 울버햄프턴 전에서는 죠니 에반스에게 선발 출장 기회를 내주긴 했지만, 지금까지 11차례 선발 경기에 나서고 있는 스몰링은, 대부분의 경우 퍼디난드의 출장 불가에 따른 대체 요원으로 네마냐 비디치와 짝을 이뤄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전 리그 외 팀이었던 메이드스톤 유나이티드 출신의 스몰링으로서는 비디치와의 출전 자체가 자신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이끌어내는 불길이 되고 있었다.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디치와 파트너를 이뤄 경기에 나가는 것은, 나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된다. 그는 세계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하나로, 그와의 파트너 플레이를 배울, 더 할 나위 없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경기에 나서면) 비디치는 계속 내게 말로 얘기해 주며, 보다 쉽게 내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라고 얘기했다.

"비디치는 이번 시즌 팀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금껏 수비가 단단할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이다. 그는 언제나 변함이 없으며, 얼마나 단단한 선수인지를 시즌 내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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