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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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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윙어들의 명암

맨유 윙어들의 명암이 엇갈린 한 주 였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부상을 당하며 쓰러진 지 다섯 달 만에 리저브 팀에서 훈련에 복귀한 반면, 박지성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한 달 동안의 아시안컵 차출에서 돌아온 박지성은 드디어 지난 주 선수단의 훈련에 합류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 은퇴를 결정한 이후의 일.

시즌 초반 발렌시아의 부상이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해 온 박지성이었기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합류를 무척 고대하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금요일 오후 훈련을 마치고 박지성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는 나쁜 소식이 들려왔다"라고 설명하며 "훈련 마지막으로 킥을 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기에 매우 불운한 일이었다. 한 달 동안 아시안컵으로 팀을 떠나 있던 박지성을 정말 기다리고 있었다. 한 달은 결장할 전망이다. 우리에겐 큰 타격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긍정적인 소식도 들려왔다. 발목과 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의 위기까지 몰렸던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복귀가 임박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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