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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11  Reported by James Tuck

깁슨, 조국 아일랜드에 승리 안겨

대런 깁슨이 환상적인 골을 터트리며 조국 아일랜드에 3-0 승리(vs 웨일즈)를 안겨 주었다.

맨유의 신예 미드필더 깁슨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30야드 중거리 포를 터트리며 더블린에서 벌어진 네이션스 컵 개막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자신의 첫 A매치 데뷔골이기도. 역시 아일랜드 대표로 나선 존 오셰이 또한 85분 득점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이탈리아 21세 이하 대표로 나선 페데리코 마케다 또한 경기 막판 페널티 킥을 성공 시켰다.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와의 친선 경기에서 종료 2분을 남겨놓고, 잉글랜드 수비수 벤 미가 이탈리아 니콜로 지아네티에게 반칙하며 퇴장을 당한 후 얻은 페널티 킥을 성공 시킨 것.

이 날 크리스 스몰링도 경기에 나섰지만, 경기 중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나온 뒤 수요일 팀에 복귀할 예정이다.

19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로 나선 두 명의 영 건, 윌 킨과 톰 토르프는 독일과의 친선전에 나섰지만 팀은 1-0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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