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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011  Report by Ben Hibbs

플래쳐 "더 우리다운 모습 기대"

우승 경쟁이 하반기에 접어 들었다. 플래쳐는 이제 프리미어리그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최고의 팀 플레이를 만들어 낼 때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 주말 울버햄프턴 원정에서 시즌 첫 패(리그)를 당했음에도 2위와 승점 4점차의 굳건한 선두를 유지해냈다. 그러나 이번 토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올드 트라포드 맞대결은 우승을 위해 지난 울버햄프턴 전 부진을 떨쳐낼 놓쳐서는 안되는 기회.

아직까지 일각에서는 맨유가 여전히 최고의 모습은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플래쳐는 그 발언의 진정성을 의심하면서도, 앞으로 더 좋은 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음을 주장했다.

"이번 시즌 때로는 최고의 플레이를 펼쳤다고 느낀다. 그러나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언제나 더 우리다운 모습을 펼치기를 기대한다. 한계란 없다"라고 얘기했다.

"앞으로 많은 어려운 시합들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 시즌 막바지로 향할 수록 더 나아지리라 확실히 느끼고 있다. 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무척 중요한 사실이다.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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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때로는 최고의 플레이를 펼쳤다고 느낀다. 그러나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언제나 더 우리다운 모습을 펼치기를 기대한다. 한계란 없다"

-대런 플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