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02/2011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빌라전 승리에 만족

끈질긴 저항을 한 애스턴 빌라를 물리친 퍼거슨 감독의 얼굴에는 위엄이 서려 있었다.

맨유는 굉장한 세 골 (루니의 두 골과 비디치의 쐐기골)을 바탕으로 제라르 울리에가 이끄는 빌라를 홈에서 격파했다. 빌라는 후반 대런 벤트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섰지만, 맨유는 무난히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기쁘다. 환상적인 플레이였다. 오늘 정말 뛰어난 장면들이 연출 되었고 매우 만족스럽다. 모든 선수들의 플레이가 좋았다. 빌라는 좋은 팀으로 볼 점유가 좋기 때문에, 상대가 볼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집중해야만 했다. 그러나 우리는 두 세번의 결정적 찬스도 놓쳤고, 상대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들도 있었다. 솔직히 말해 우리가 승리를 할 자격이 더 많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의 승리는 웨인 루니가 경기 시작하자마자 터트린 득점이 시발점이 되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킥이 루니까지 이어져 마무리 된 슈팅이었다. 지난 3월 이후 홈에서 처음으로 필드 골을 성공시킨 루니는 전반이 끝나기 직전 추가골마저 기록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넘버10이 득점포를 재가동하기 시작한 것에 큰 기쁨을 표시했다.

"판 데르 사르의 넓은 시야를 활용한 패스가 환상적이었고, 루니의 마무리도 굉장했다. 정말 환상적으로 집어 넣었다. 굉장한 슈팅이었다. 루니는 오늘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경기를 뛰고 싶어 하는데, 그게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