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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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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승리하면 8강행!

맨유가 끝내 스타드 벨라드롬의 방어선을 뚫는데 실패했고,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서 창의적인 움직임이 부족했음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크리스 스몰링과 파트리스 에브라는 전반 그나마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끄는 플레이를 펼쳤고, 경기 막판 루니에게 가한 파울은 퍼거슨 감독의 분노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가장 중요했던 점은 기회를 완전히 살리지 못했던 것들로, 다음 달 홈 경기에 앞서 반드시 보완해야 할 과제로 떠올랐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I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경기이지만 괜찮다.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았고, 마르세유는 실점을 하지 않기로 작정한 듯 보였으니까"라고 얘기한 뒤 "(더 많은 것을 기대한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때로 좋은 위치를 점하기도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다"라고 아쉬움을 얘기했다.

"홈에서 한 골이라도 실점한다면 0-0이라는 스코어는 매우 부담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만을 생각한다. 승리한다면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고)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좋은 기회들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기 막판) 루니의 파울 장면 당시 주심이 좋은 위치에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왜 프리킥을 주지 않았는 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레드카드 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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