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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1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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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크롤리 플레이 칭찬

프리미어리그 선두 맨유가 비 리그 팀 크롤리 타운을 상대로 1-0의 승리를 거둔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몇몇 선수들이 FA컵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웨스 브라운의 전반 헤딩 슛으로 맨유는 크롤리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후반 논 리그 팀인 크럴리에 압도 당하며, 자칫 재경기의 위협에 몰릴 뻔 했던 것.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코어에 상관없이 오늘의 주인공은 크롤리였다. 그 점은 확실하다. 무승부를 이룰 만한 경기력이었다. 특히 후반은. 그들이 보여준 헌신은 정말 놀라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를 곤경에 빠뜨렸고, 모든 면에서 우리보다 나았다. 실망스러운 일이지만, FA컵을 이해하지 못하는 선수가 있는 듯 보였다. 아마도 훗날을 위해 매우 큰 교훈이 되었을 것이다."

"전반 플레이는 무척 좋았다. 3-4골이나 놓쳤다. 그러나 결국은 1-0이었다. FA컵대회 같은 토너먼트에서 순식간에 실점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가 넣은 것처럼."

퍼거슨 감독은 후반 선수들의 부상으로 4-4-2로 전술을 전환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브라질 출신의 세 선수가 모두 부상으로 교체된 것. 먼저 안데르송이 루니와 교체 되었고, 다 실바 쌍둥이 형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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