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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011  Report by Nick Coppack

베르바토프의 우승 야망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지난 맨체스터 더비전 대부분의 시간을 벤치에서 보냈다. 그러나 그 결과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선수였을 것이다.

결국 맨유는 2-1로 승리하며, 베르바토프에게 가져다 줄 또 하나의 우승 메달에 근접해 갔다. 30살의 베르바토프에겐 지금 개인적인 영광보다는 팀 전체로서의 상급을 기대하고 있는 것.

베르바토프는 "이번 시즌은 내게 있어 모든 것이 잘 되어가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만약 우승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그게 나의 가장 큰 소망이다. 만약 5월에 우리가 우승을 달성해내고, 내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오릴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큰 영예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리그 19번째 우승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팬들이나 동료들은 물론 25년간이나 맨유를 위해 봉사해온 퍼거슨 감독을 위해 그 일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다."

만약 이번 시즌 맨유가 우승한다면, 베르바토프는 가장 큰 공헌을 한 선수 중 하나로 생각될 것이다. 이미 시즌 19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베르바토프는 이번 달 '포포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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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9번째 우승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팬들이나 동료들은 물론 25년간이나 맨유를 위해 봉사해온 퍼거슨 감독을 위해 그 일에 기꺼이 동참하고 싶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