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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영: 승리에 초점 맞추겠다

애슐리 영이 토요일 빌라 파크에 다시 가는 걸 뜨겁게 바라고 있지만, 맨유가 승점 3점을 버밍엄에서 얻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25세인 영은 애스턴 빌라에서 4년 반을 보냈다. 이번 여름 맨유로 이적하기 전까지 193경기에 출전해 39골을 기록했다.

"(빌라 파크에) 되돌아가는 것 때문에 흥분하고 있다." 영이 말했다. "난 그곳에서 매우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따뜻한 환대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승점 3점을 얻는데 집중할 것이고 플레이를 잘 할 것이다."

"여전히 거기에는 매주 많은 대화를 나누는 친구들이 있다. 그래서 빌라 파크에 가서 그들을 만나게 돼서 좋다. 승리를 따내고 온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우리가 잘 적응한다면 승점 3점을 확실히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맨유는 빌라 파크에서 2007년 이래 3연속 무승부(0-0, 1-1, 2-2)를 거뒀다. 지난 시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부담스러운 일정을 소화했는데, 10분을 남겨 놓고 2-0으로 끌려가다가 페데리코 마케다와 네마냐 비디치가 골을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맨유 팬들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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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가 얻고 싶은 것?
 
"빌라 파크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게 돼서 좋다. 승리를 따내고 온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우리가 잘 적응한다면 승점 3점을 확실히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애슐리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