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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비디치: 재미있는 축구 해야

네마냐 비디치는 지난 주말 맨유가 울브스를 4-1로 대파할 때 경기장에 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팀이 보여준 플레이에 기뻤을 것이다.

9월 이후로 맨유는 두 골 이상 성공시킨 경기가 두 번에 불과했다. 지난 주 실망스러운 챔피언스리그를 치른 맨유는 이제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울브스 경기는 명백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 전 맨유는 9경기에서 한 골씩만 기록했다. 4번을 이겼지만 모두 1-0 승이었다.

비디치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아무리 승리를 챙기기는 했어도 맨유는 더 즐거운 축구를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아무도 지루한 축구팀의 일원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라운드에 오를 때 선수들은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해야 하고, 팬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울브스를 제압한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아무런 불만이 터져 나오지 않았다. 맨유가 보여준 공격적인 플레이를 비롯해 루니와 나니가 각각 뽑아낸 두 골은 올드 트라포드에 모인 팬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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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오를 때 선수들은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해야 하고, 팬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한다"

-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