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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은 시즌 동안 서로에게 집중하면서 많은 시도를 할 수가 있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겨울을 지내면서 강해졌다. 올해도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 네마냐 비디치
14/12/2011  Report by M Froggatt,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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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늘 겨울에 강했다

네마냐 비디치는 맨유가 바쁜 크리스마스 기간을 보내면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더 바짝 다가갈 수 있을 거라 밝혔다.

맨유는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최근 발표된 통계는 맨유가 2007년 이후로 12월 17~31일 사이에 어떤 강팀보다 더 많은 승점을 획득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바젤전에서의 부상으로 시즌아웃판정을 받긴 했지만 비디치는 맨유 동료들이 맨유의 크리스마스 기록을 이어갈 것과, 국가대표 경기가 없는 2월까지 리그 경기에 매진할 것이라 확신했다.

비디치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종종 우리는 수요일과 토요일에 경기를 가졌다. 이 스케줄은 생체리듬과 훈련에 많은 도움을 줬다. 선수들은 피로에서 회복하고, 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체력적으로 국가대표 경기를 위해 긴 여행을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서 “장거리 경기에 떠났을 때, 가끔은 맨체스터로 돌아오는데 이틀 정도나 소요된다. 이제는 2월까지, 모든 선수들이 국가대표 임무는 잠시 내려놓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남은 시즌 동안 서로에게 집중하면서 많은 시도를 할 수가 있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겨울을 지내면서 강해졌다. 올해도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5년 크리스마스 시즌, 스파르타크 모스코바에서 이적했다는 소식이 맨유닷컴에 대서특필된 바 있는 비디치는, 이전에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겨울 휴식기를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기를 가졌기 때문에, 맨유로 이적한 초반 크리스마스 시즌 즈음에 무너지곤 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12월과 1월은 체력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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