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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0 December 2011  Reported by Kim

맨유, 울버햄턴에 4-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울버햄턴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 동시에 최근 리그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연이은 탈락으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맨유는 10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울버햄턴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나니와 루니의 연속 골에 힘입어 4-1 승리를 거두었다.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양팀 라인업

홈팀인 맨유는 승리가 절실했다. 워낙 팀 분위기가 침체된 탓에 승리를 통한 반전이 절실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와 웰백을 최전방에 배치했다. 중원에는 존스와 캐릭을 중앙에, 나니와 발렌시아를 측면에 배치했다. 에브라, 퍼디난드, 에반스, 스몰링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챔피언스리그 바젤전에 활약했던 영과 박지성은 나란히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원정에 나선 울버햄턴 역시 승리가 절실했다. 14라운드까지 4승 2무 8패 승점 14점으로 16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다행히 최근 경기에서 거뒀는데, 맨유와의 경기에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각오였다. 믹 맥카시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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