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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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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쌍둥이 형제 복귀 전망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하파엘과 파비우가 쌍둥이 형제의 발전을 계속 가로 막고 있는 부상을 떨쳐내버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 시우바 형제는 플루미넨세에서 더블 협상을 거쳐 맨유로 입단한 이래 대단한 잠재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자기 자리를 차지할만큼 충분한 몸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 늘 허덕여야 했다.

부상 문제는 남미 출신의 두 형제가 일찌감치 경기를 접은 원인이 됐다. 최근 칼링컵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둘다 그라운드에서 절뚝거리며 나왔다. 하파엘은 훈련장에 복귀했지만 파비우는 여전히 전력에서 이탈 중이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경기에 흥미를 불어 넣는 쌍둥이 형제에 대한 믿음이 있고, 가끔씩 문제를 일으키지만 허세를 부리는 듯한 그들의 경기 스타일을 사랑한다고 시인했다.

"그들이 성숙해지면 그들이 가진 모든 문제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그들의 부상은 다른 형태의 부상이다."

"그들은 굉장히 튼튼하다. 강인한 소년들이지만 도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다소 약해보이는 낙천성이 있다. 그들은 또 현명한 공격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늘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른다.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다가 부상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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