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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선수 향상에 따른 보고를 받고자 노력한다. 특히 특정 선수의 백그라운드 정보를 얻고자 한다. 하지만 현재 그런 위치에 오른 선수는 없다”

- 알렉스 퍼거슨, 맨유TV

29/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생각 변화 없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의 부상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변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최근 맨유TV와 가진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영입 문제 있어서 오랜 기간 유지해온 정책이 있다면서 일시적 기분에 의한 선수 영입이 없을 것인지를 설명했다. FA 유스컵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친 리저브팀 덕분에 퍼거슨 감독은 스쿼드가 충분히 강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퍼거슨 감독은 “1월에 선수를 사지 않겠다는 마음이 바뀔 것 같지 않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관심있게 봐 온 선수가 있고 그가 계약이 가능하다면 시도해 볼 여지가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선수가 없다. 오랜 시간 관찰해온 선수도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지 기분에 의한 선수 영입을 하지 않는다”면서 “일반적으로 우리는 선수 향상에 따른 보고를 받고자 노력한다. 특히 특정 선수의 백그라운드 정보를 얻고자 한다. 하지만 현재 그런 위치에 오른 선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촉망받는 10대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많은 인내가 필요하지만 그들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강해진다. 폴 포그바는 3월에 19살이 된다. 이제키엘 프라이어스 역시 비슷하다. 라넬 콜, 제시 린가르트, 라벨 모리슨 역시 마찬가지다. 그들이 성장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라이언 긱스는 17세에 데뷔했고, 대런(퍼거슨)도 어렸으며 리 샤프 역시 17세에 데뷔했다. 그 당시는 굉장히 적은 수의 선수가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며 “하지만 그들의 능력은 출중했다. 그래서 나는 한 두 번 더 시도하는 것을 부정적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홈 경기에서 교체명단에 그들의 이름을 올리는 것에 그렇다. 우리는 그렇게 해 왔고, 그들은 항상 내 머리 속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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