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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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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유 중앙 칭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전체적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통제한 맨유의 탄탄한 중원 수비와 중앙 미드필드를 칭찬했다.

리오 퍼디난드와 조니 에반스가 짝을 이룬 중앙 수비는 움직여지지 않는 단단한 것이었고, 마이클 캐릭과 필 존스가 나란히 선 중앙 미드필드는 맨유의 공격 템포를 조절하며 로프터스 로드에서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승리를 따내는 원동력이 됐다.

"우리는 오늘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오늘 보여진 장면 중 좋았던 것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가 그들의 홈에서 많은 팀들에게 정말 골칫거리를 안겼지만, 맨유가 경기시간 대부분 동안 그들을 침묵케 했다는 점이다. 우리는 때때로 환상적인 축구를 했다."

"마이클 캐릭이 두 번째 골을 넣었을 때, 그들을 잠재울 것이라 생각했다. 캐릭은 오늘 피치 중앙에 서 있기로 했다. 그에게 벌금을 물게 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경기력이 최고였다. 그는 지난 몇 주 동안 대단했고, 그런 활약이 기쁘다."

"필 존스는 19세 밖에 되지 않았지만 놀라운 잠재력과 에너지를 갖고 있다. 오늘 여러분도 지켜봤을 것이다. 필 존스는 피치를 오르내리면서 미드필드에서 환상적으로 움직였다. 오늘 2~3골을 넣을 수도 있었다. 그의 슈팅이 포스트를 때렸고, 골키퍼가 선방을 해냇다. 그의 에너지는 정말 팀에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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