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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3년 정도의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 건강이 유지되는 한, 이 일을 즐기는 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팀에 대해 만족감을 여전히 가질 수 있는 한 하고 싶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MUTV와의 인터뷰에서
31/12/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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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맨유에서 3년 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 3년 더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70번째 생일을 맞이해 MUTV와 독점 인터뷰를 한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젊은 선수들이 만개하는 것을 계속 보고 싶다고 말했다.

"클럽에서 3년 정도의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내 건강이 유지되는 한, 이 일을 즐기는 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팀에 대해 만족감을 여전히 가질 수 있는 한 하고 싶다."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새로운 업적에 대한 도전 때문에 동기부여가 되냐는 질문을 받자,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다. 맨유에 온 새롭게 온,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애슐리 영, 대니 웰벡 같은 선수들이 있다. 그들은 아직 어떠한 리그 우승도 맛보지 못했다."

"우리는 계속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해야만 한다. 질문의 여지가 없다. 이 클럽에서는 유러피언컵에서 우승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어도 3개 대회의 결승전에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 내가 감독으로 있을 때 2개의 우승을 차지한다면 대단한 업적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 대회들은 정말 특별했다. 그러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정말 대단했다. 다시 한 번 우승을 맛보는 데 주력할 것이다."

여름 동안의 큰 변화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놓고 겨루는 것은 퍼거슨 감독이 맨유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는 충분한 상황이다. 새로워진 맨유는 역경에도 적절히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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