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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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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지출 계획 없어

1월 이적시장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현재 맨유 스쿼드는 우승컵을 들어올리기에 충분히 좋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는 이적시장에서 지출을 할 계획이 없음을 밝히면서도, 바쁜 일정에 지내면서 상황에 변화가 생기면 지출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몇몇 언론과 맨유 열성팬들은 맨유가 이번 시즌 칼링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조기 탈락 함에 따라 퍼거슨 감독에 선수 영입을 통한 스쿼드 강화를 요청하고 있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유나이티드 리뷰에 “난 현재 우리 팀의 강인함, 깊이, 질, 나이 연배에 만족하고 있다”면서 “이적시장을 맞아 온갖 루머와 경고가 난무하는 트위터와 블로그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또 “나는 내 믿음과 원리에 따라 단계를 밟아왔다. 세계적이 선수들을 영입하면 영예를 얻을 수는 있다. 하지만 이것이 언제나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나는 우리가 시즌 후반부에 이것을 입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도 “축구에서는 절대로 ‘절대’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운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다. 그것이 축구다. 만약 탑 플레이어의 영입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 또 만약 우리 선수들이 부상을 당한다면 선수 영입은 불가피할 것이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 “하지만 이미 밝혔듯이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말 하는 것처럼 이적 시장에서 돈은 문제 될 것이 없다. 내가 필요하다면 진행할 것이다”라 덧붙였다.

맨유 팬들은 연달아 열리는 위건(26일), 블랙번(31일) 전을 앞두고 맨유의 물리치료실이 조용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 후 캐링턴 연습구장의 집중관리실은 언제나 그랬듯 붐비게 될 것이다. 적어도 8명의 선수가 물리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상에 관한 좋은 소식도 있다. 필 존스가 풀럼전에서 턱뼈가 부러져 6주간 결장할 것이란 루머에도 불구하고 월요일 위건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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