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01/2012  Report by Nick Coppack

마케다: 퍼디난드 조언 덕

페데리코 마케다는 QPR 에 임대를 결정하기 까지 리오 퍼디난드의 조언이 크게 작용했다고 털어놨다.

퍼디난드의 동생인 안톤 퍼디난드는 지난 여름 QPR 과 계약 한 바 있고, 2011/12 시즌을 그곳에서 보내게 된 마케다는 퍼디난드가 QPR 임대가 향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조언했다고 밝혔다.

마케다는 QPR 공식 웹사이트에 “퍼디난드와 대화했고, 그는 QPR 이 좋은 클럽이라 말했다. 내가 이곳에서 뛰게 되면 나에게 좋을 것이고, 선수로서 발전을 도울 것이라 조언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기적으로 뛰기를 바랬겠지만 동시에, 퍼스트팀에 늘 포함되는 것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케다는 “훈련에 열심히 일할 것이다.  그리고 경기에 큰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것이다. 더 많이 뛰고 싶다. 하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열심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마케다의 임대는 맨유에서 아주 떠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신 향후 맨유에서의 경쟁을 이겨내기 위해 젊은 스트라이커에게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마케다는 “맨유에서는 엄청난 경쟁이 있다. 좋은 스트라이커들도 많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어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맨유에서 3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