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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2/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존스, 스몰링 복귀 예정

필 존스와 스몰링이 블랙번전에 복귀해 위건전 대승을 함께 누리지 못한 한을 풀 예정이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마이클 캐릭이 포함된 백 4와 이 후 투입된 파트리스 에브라의 센트럴 백은 박싱데이에 열린 위건전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다.

맨유에 부상자 명단이 있기는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블랙번전에 존스와 스몰링이 복귀할 것으로 내다봤고, 이후 종아리 부상으로 2주 아웃이 예상된 퍼디난드와 조니 에반스도 합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 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며칠 간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 둘 다 부상당했기 때문이다. 리오 퍼디난드 역시 일요일 부상을 당했고, 조니 에반스는 위건전 전반에 부상을 당했다”면서 “부상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경기에 대한 부담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운 좋게도 우리는 전반전을 잘 치러냈고, 일찍 터진 골이 우리를 도와줬다. 또한 어느 심각한 부상없이 게임을 끝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스몰링과 존스가 이번 주 토요일 복귀해 팀에 변화를 주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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