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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맨유 선수: 유로에서 운명의 일전

금요일에 있었던 유로 2012 조추첨이 끝나자 맨유 스타 선수들의 운명이 엇갈렸다.

파비우 카펠로가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폴란드-우크라이나에서 열릴 유로 대회 본선에 수많은 맨유 선수들을 데려갈 것이 확실한다. 그런데 삼사자 군단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속한 프랑스와 6월 11일 도네츠크에서 맞붙는다. 잉글랜드는 또 스웨덴(6월 15일), 공동 개최국인 우크라이나(6월 19일)와 같은 조가 됐다.

나니가 속한 포르투갈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의 덴마크와 B조에서 맞붙을 뿐 아니라, 네덜란드, 독일과 한조가 되어 죽음의 조를 완성했다. 대런 깁슨은 아일랜드 공화국 대표팀에 합류하길 희망할 텐데, 아일랜드는 스페인,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와 한 조가 됐다.

A조: 폴란드, 그리스, 러시아, 체코 공화국
B조: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포르투갈
C조: 스페인, 이탈리아, 아일랜드 공화국, 크로아티아
D조: 우크라이나, 스웨덴, 프랑스, 잉글랜드

더 많은 뉴스: 영: 승리에 초점 맞추겠다



유로 2012 출전 예상 스타:

마이클 캐릭(잉글랜드)
톰 클레벌리(잉글랜드)
리오 퍼디난드(잉글랜드)
필 존스(잉글랜드)
웨인 루니(잉글랜드)
크리스 스몰링(잉글랜드)
대니 웰벡(잉글랜드)
애슐리 영(잉글랜드)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
대런 깁슨(아일랜드 공화국)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덴마크)
나니(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