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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12/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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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준비 완료

라이언 긱스는 맨유가 이번 시즌 우승컵을 거머쥐는 데에 있어 완벽한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9경기 중 8경기에서 승리한 맨유는 리그 1위였던 맨시티를 따라잡았고, 골 폭풍을 몰아친 데 힘입어 맨시티와의 골득실 차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9경기 중 8경기에서 승리한 맨유는 리그 1위였던 맨시티를 따라잡았고, 골 폭풍을 몰아친 데 힘입어 맨시티와의 골득실 차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부상문제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긱스는 집중력을 잃지 않을 거라며 시즌 후반 압박을 다루는 맨유의 노하우가 우승컵의 향방을 결정지을 거라 밝혔다.


긱스는 “우리 감독과 선수, 코칭 스태프의 경험이 시즌 후반에 요구될 것이다. 우승을 하고자 하는 욕망도 마찬가지다. 그 두 가지가 우리를 도울 것이다”고 맨유닷컴에 밝혔다. 또 “빅 플레이어글들은 언제나 빅게임을 기다린다.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게임의 비중은 더 커진다. 개인적으로 나는 우승에 영향을 끼치는 빅 게임에 한 몫을 하고 싶다. 그것이 축구선수를 하는 이유다”고 덧붙였다.


챔피언스리그와 칼링컵 조기탈락은 올 시즌의 명백한 오점이다. 하지만 긱스는 그러한 실망에도 불구하고 모든 선수들이 현재 리그 상황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긱스는 “시즌 초반은 어려웠다. 맨시티의 출발이 더 좋았던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 순위에 만족한다. 최근 보여준 플레이도 훌륭하다”면서 “시즌 후반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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