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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2/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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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평가: 풀럼전

안데르스 린데가르트 – 전반전에는 볼을 만질 기회가 없었지만 후반전에 앤디 존슨과 클린트 댐시의 골을 막아내는 등 정상 컨디션을 회복했다.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다.

필 존스 – 전반 초반 댐시의 팔꿈치에 맞아 당한 부상으로 앞으로 결장이 불가피해 맨유에 손실이 크다. 결국 20분 교체아웃됐다.

크리스 스몰링 – 친정팀에 인상적으로 돌아왔다. 백 4에서 에반스와 함께 좋은 활약을 보였다. 후반 풀럼이 점유율을 가져간 후 몇 차례 중요한 방어를 했다.

조니 에반스 –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매 경기 치를 때마다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
파트리스 에브라 – 안정적인 경기를 했고, 전방에서 나니, 영의 공격을 잘 보조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 공격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였다. 존스가 교체아웃 된 후 포지션을 변경해야 했을 때도 잘 적응했다. 나니의 패스를 받고 슛을 시도 했지만 스톡데일 골키퍼에 막혔다. 베르바토프의 5번 째 골을 도왔다.

라이언 긱스 – 맨유의 베테랑 스타에 최상급의 표현이 적절하다. 미드필드에서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줬고, 나니의 두 번 째 골을 도왔다. 팀의 3 번 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22시즌 연속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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