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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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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평가: 맨유 vs 울브스

울브스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맨유 선수들의 개별 평가를 확인해보시라.

다비드 데 헤아: 스티븐 플레처의 헤딩슛을 막을 가능성은 없었다. 하지만 그 외에는 거의 문제가 없었다. 공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오자 두어 번 깔끔한 볼 캐치와 펀칭을 했다. 그가 선보인 가장 어려운 선방은 매트 자르비스의 슛이었다. 'BBC'는 경기 시작 전에 데 헤아가 비난을 받고 있다는 했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비난 받지 않았다. 그는 '맨유닷컴'이 선정한 11월의 선수였다.

크리스 스몰링: 앞으로 전진해서 괜찮은 효과를 봤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될수록 빠져나가는 자르비스를 잡기 위해 손을 쭉 내밀어야 했다. 윙어에서 강력한 태클을 두어 번 시도했고, 다가오는 공격수를 잘 잡아냈고, 우측면에 있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 공을 잘 연결했다.

리오 퍼디난드: 수비에서 우세한 플레이를 보였다. 맨유 진영 안에서 압박이 심한 가운데에서도 영리한 헤딩을 두어번 했다. 플레처가 위협을 가할 때 세련되게 수비를 해서 위험을 없앴을 뿐 아니라 웨인 루니가 득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주장 완장을 인계받고 나서 터치라인에서 공을 가지고 있자 엄청난 박수를 받았다. 퍼디난드가 유일하게 보여준 위험한 순간은 그가 스몰링에게 헤딩을 한 때였다. 드물게 경기 막판에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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