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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포그바: 맨유 퍼스트 팀이 목표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퍼스트팀 정예멤버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촉망 받는 미드필더로 평가되는 포그바는 칼링컵 경기에 나서기는 했지만, 퍼거슨 감독 눈에 들기 위해 더 많은 경기에 나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리버풀과의 리저브 경기를 4-0승리로 이끈 후, 그는 2012년을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삶으려 하고 있다.

그는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에 있는 것이 좋다. 난 퍼스트 팀 경기에서 뛰고 있고, 그것을 매우 즐긴다. 계속 노력해야 할 것이고, 더 많은 경기를 뛰어야 할 것”이라면서 “리즈에서의 데뷔는 정말 기쁜 일이었다. 당시 맨유를 상대로 경기를 뛸 때 라이언 긱스와 겨루게 됐고, 그때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그 게임을 이겼었고, 정말 기뻤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단지 맛만 본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맛있게 먹을 차례다. 나는 경기를 뛰고 싶고, 퍼스트 팀 스쿼드에 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포그바는 맨유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던 같은 프랑스 출신인 에릭 칸토나, 파비앵 바르테즈, 파트리스 에브라가 그랬던 것처럼 맨유에서 업적을 쌓기를 열망하고 있다. 그는 “맨유에서 참 많이 성장하는 것 같다”고 시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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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단지 맛만 본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맛있게 먹을 차례다. 나는 지금 케익 전부를 원한다! 나는 경기를 뛰고 싶고, 퍼스트 팀 스쿼드에 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

-폴 포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