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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2/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in B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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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평가: 바젤전

다비드 데 헤아 - 슈트렐러의 첫 골을 막지 못해 실망했을 것이다. 하지만 프레이의 프리킥에 대해선 어쩔 도리가 없었다.

크리스 스몰링 - 바젤 골 상황에 복잡했던 현장에 있었다. 전반전 나니의 공격을 서포트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후반에는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 아마 바젤의 두 번째 골 상황에서 볼을 클리어하게 걷어내야만 했다고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리오 퍼디난드 - 비디치와 함께 샤키리의 방해를 받았고, 슈트렐러를 막지 못했다. 최근 한 골도 내주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평소 맨유가 보여주던 최고의 수비가 아니었다.

네마냐 비디치 - 주장으로 나선 비디치에게 실망스러운 밤이다. 전반 종료 직전 무릎 부상을 당했다.

파트리스 에브라 - 샤키리가 수비 4인방을 방해했는데, 특히 에브라에게 그랬다. 바젤의 볼을 잡은 상황에서는 완전히 제압당했다. 영, 박지성과 연계 플레이를 할 수 있을 때는 전방으로 나갔다. 하지만 왼쪽 측면의 공격은 좋지 못했다.

나니 - 맨유에게 가장 활기넘치는 선수였다. 박주호를 끊임없이 괴롭혔다. 바젤의 첫 골 이후 크로스바를 살짝 넘겨 아쉬웠던 슛 시도가 있었다. 후반전 좋은 슛도 골키퍼에 막혔다. 중앙으로 질 높은 패스를 전달했지만, 아무도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필 존스 – 경기 내내 뛰었고 태클을 가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동점골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전방으로 나가 공격에 참여했고, 종료 2분 전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라이언 긱스 – 중앙 미드필드에서 좋은 볼 터치와 경기 조율을 보여줬다. 특히 루니에게 좋은 패스를 연결했다. 하지만 다른 공격수들과 마찬가지로 바젤의 수비를 뚫지 못했다. 

애슐리 영 – 경기 초반에 좋았다. 하지만 맨유의 공격 대부분이 오른쪽에서 이뤄지면서 무너졌다. 65분에 웰백과 교체되기 전까지도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다.

박지성 – 웰백이 들어와서 왼쪽으로 포지션을 옮기기 전까지, 한 시간 도안 루니 뒤에서 플레이했다. 경기 초반 루니에게 보낸 패스가 루니에게 적절하게 연결되지 못했다.

웨인 루니 – 공격에서 활기차 보였다. 하지만 많은 찬스 중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한 것에 실망했을 것이다. 30분, 절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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