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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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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평점: vs 애스턴 빌라

애스턴 빌라전에서 맨유 선수들이 보여준 활약상을 평가해봤다.

안데르스 린데가르트: 무실점 방어를 습관처럼 하는 린데가르트가 또 한 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종종 나와서 공을 펀칭했지만 문제가 거의 생기지 않았다. 홈팀 애스턴 빌라의 위협적인 공격이 별로 없어서였다. 린데가르트가 보여준 최고의 플레이는 후반전에 제임스 콜린스의 헤딩슛을 막은 것이었다. 좀 더 많은 출장 기회가 생길 것이다.

크리스 스몰링: 발빠른 가브리엘 아그본라허를 굉장히 잘 막아냈다. 첫 번째 시도에서 눈에 띄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어느 시점에서는 애스턴 빌라의 스타보다 빠르기까지 했다. 늘 강인하고 자신이 막아야 하는 상대는 경기 내내 놓치지 않는다. 수비를 정말 좋아하는 진정한 능력자다.

네마냐 비디치: 원정 경기에서 그것도 추가 시간에 힘이 넘치는 헤딩슛을 보여줬다. 이로써 팀 동료를 도왔고 주장의 헌신이 무엇인지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수비진에서는 거대한 영향력을 끼쳤고, 놀라울 정도로 초지일관하는 모습을 보였다. 맨시티전 패배 때에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으나 애스턴 빌라전에서는 대런 벤트를 꽁꽁 묶었다.

리오 퍼디난드: 그라운드에서 뛴 64분 동안 동요하지 않았다. 특히 애슐리 영에게 깔끔하게 볼을 내줬는데, 이는 그의 정확한 패스 중 하나였다. 애스턴 빌라의 위협을 손쉽게 무산시켰고, 필요할 때면 자신의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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