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1/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필 존스, 엑스레이 검사

풀럼전에서 부상으로 전반전 그라운드를 떠났던 필 존스가 목요일 부상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턱 엑스레이 검사를 받는다.

존스는 전반 시작하자 마자 뎀시의 팔꿈치에 부딪혀 그라운드 치료를 받아야 했다. 전반 20분까지 뛰었지만, 결국 애슐리 영과 교체됐다.

처음에는 존스가 6주 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존스의 정밀 검사가 있을 것이라 소문을 일축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내일(목요일) 존스가 엑스레이 검사를 받을 것이다”며 “댐시의 팔꿈치에 턱을 맞았다. 고의였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부상을 당한 선수는 존스 뿐만이 아니었다. 전반 20분 존스와 교체됐던 애슐리 영 마저 후반전 두 차례의 거친 볼 경합 탓에 다리를 절었다. “퍼거슨 감독은 “풀럼은 상당히 공격적이었다. 애슐리 영이 희생양이 된 것”이라면서 “영은 2~3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퍼디난드는 26일 열릴 위건전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거슨 감독은 “리오는 QPR 전에서 경미한 발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31일 블랙번전까지는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