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에브라가 마지막으로 나에게 도움을 준 것이 상당히 오래 전 일 같다. 오늘 경기에서 내가 득점을 할 수 있도록 에브라가 도와줘서 기쁘고 (에브라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박지성

27/12/2011  Reported By ManUtd.kr
페이지 1 중 2 다음 » 

[인터뷰] 박지성 시즌 2호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본인의 시즌 2호골에 대한 기쁜 마음을 나타냈다. 박지성의 맨유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위건 애슬레틱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박지성의 선제골과 베르바토프의 해트트릭, 발렌시아의 추가골에 힘입어 5-0 승리를 거뒀다. 박지성은 지난 8월 27일 이후 처음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선두 탈환이 목표다. 모든 선수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자신의 골 상황에 대해 "에브라가 득점을 할 수 있도록 패스를 해 줬다. 에브라에게 고맙다"며 '절친'에 대한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변화가 많은 경기였다.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했는데?
지난 경기와 비교하면 꽤 많은 선수들이 바뀌었다. 하지만 풀럼전과 마찬가지로 모두가 최선을 다 하기 위해 노력했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맨유의 스쿼드가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본다.

상당히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겪고 있다. 입단 이래 가장 많은 선수가 부상인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적은 없는 것 같다. 앞으로 다가올 경기들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수비 선수들이 빨리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오랜만에 득점포도 가동했다. 이른 시간에 골이 나와서 경기를 쉽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은데?
골이 빨리 나오면 선수들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조금 더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다. 선수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