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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 시즌

다비드 데 헤아
클린 시트: 6

안데르스 린데가르트
클린 시트: 5
22/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아무 문제 없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발 경쟁을 하고 있는 탑 클래스급의 두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다비드 데 헤아는 지난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이래로, 잉글랜드 리그에 잘 적응하고 있다. 맨유닷컴이 선정한 11월의 선수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주 데 헤아는 QPR 전에서 한 골도 내주지 않고 골문을 지켰고,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는 풀럼전 5-0 대승을 이끌며, 클린 시트를 5경기로 늘렸다.

린데가르트는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하면서 벤피카와 1-1 무승부 경기에서 한 골 내준 것이 전부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두 명의 훌륭한 골키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좋은 의미의 문제가 아니냐는 질문에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린데가르트가 약간 더 많은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적절한 시기에 그의 상황에 변화가 생긴 것이고, 앞으로 다비드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면서 “데 헤아는 이제 20살이다. 향후 최고의 골키퍼가 될 것이라는 것이라 확신한다. 린데가르트를 백업 멤버로 보유하고 있으면서 데 헤아에 휴식을 주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다. 린데가르트 역시 훌륭한 골키퍼고, 경험도 더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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