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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012  Report by Adam Marshall

존스: 일정에 불만 없어

뉴캐슬전을 앞두고 있는 필 존스는 최근의 바쁜 일정에 불만을 제기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맨유는 필 존스의 친정팀인 블랙번에 충격패를 당했지만 맨시티와의 선두경쟁은 계속 되고 있다.

필 존스는 “스케줄이 갈수록 바빠진다. 하지만 아무도 불평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많은 게임을 치른 것에 모두들 조금씩 볼멘소리를 내기는 했지만 중요한 것은 모두가 같은 상황에 있다는 것이다”면서 “일정을 치러내야만 한다. 부상을 어떻게 관리하고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그 문제에 있어 우리는 다소 운이 없었지만 여전히 최선을 위해 싸우고 있다. 나는 매우 흥분된다. 블랙번이 절망에서 벗어난 것은 기쁜 일이고, 우리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에 가까운 자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은 더더욱 기쁜 일이다”고 밝혔다.

또 “모두들 피곤해 있을 때 누가 진정한 싸움꾼인지 드러나게 된다. 우리는 매주 경기를 치르고 11명이 이기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것이 맨유의 아름다움이다”고 덧붙였다.
뉴캐슬 원정을 앞두고 존스는 뉴캐슬이 홈팬들 앞에서 승리를 하고 싶어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원정팀에게 어려운 장소다. 그곳 분위기는 굉장하다. 팬들이 매우 열정적이다. 또 하나의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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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피곤해 있을 때 누가 진정한 싸움꾼인지 드러나게 된다. 우리는 매주 경기를 치르고 11명이 이기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것이 맨유의 아름다움이다”

- 필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