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유로파 리그에 갈 것이라고 예상치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살아 있고, 오늘처럼 경기를 펼칠 기회가 있다. 우리가 속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나니

10/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나니: 맨유 적절하게 대응

나니는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내려온 뒤 울브스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제압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했다고 생각했다.

지난 시즌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수상자인 나니는 4-1로 울브스를 제압한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고,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한 경기에 2골을 넣었다.

이런 경기력이라면 나니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자신의 골수를 5골로 늘리면서 수비수들에게 악몽을 던져주는 카드가 될 만하다. 또 앞으로도 그가 계속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

"맨유가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나니가 MUTV에게 열변을 토했다. "모든 선수들이 잘 했고, 모두가 이 경기를 이기기를 원했다고 본다. 그게 우리가 정상적으로 경기하는 방식이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 간에 말이다. 물론 많은 골이 나온 환상적인 오후다. 모든 사람들이 이 경기 결과 때문에 행복해 한다."

"어려운 시간이었다. 우리는 항상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쉽게 조별 라운드를 통과하는 데 익숙했다. 지금도 실망스럽다."

"유로파 리그에 갈 것이라고 예상치 못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살아 있고, 오늘처럼 경기를 펼칠 기회가 있다. 우리가 속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

"물론 지난 경기(바젤전)는 형편없는 순간이었다. 오늘 경기를 통해 적절하게 매우 잘 대응했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오늘과 같은 경기력을 유지하기를 희망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