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필 존스와 관련해서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 월요일 정도면 몸이 괜찮아질 것이다. 존스는 턱이 부어 있었는데 금이 가거나 부러지지는 않았다. 좋은 소식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3/12/2011  Report by J Tuck & N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존스는 복귀하고 영의 부상 여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좋은 소식과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필 존스가 박싱데이 때 열릴 위건 애슬레틱전에 건강한 몸으로 복귀할 것이고, 애슐리 영은 몇 주 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는 지난 수요일 풀럼전에서 20분 경에 클린트 뎀프시에게 팔꿈치 가격을 당해 교체 아웃됐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존스의 턱이 부러지지는 않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애슐리 영 역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딕슨 에투후의 거친 태클로 무릎 부상을 입었고, 이어 크리스 배어드로 인해 절뚝거리게 됐다. 후반전 도중에 교체아웃된 것은 당연지사.

"필 존스와 관련해서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 월요일 정도면 몸이 괜찮아질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존스는 턱이 부어 있었는데 금이 가거나 부러지지는 않았다. 좋은 소식이다."

"우리는 최악의 상황을 염려했다. 필드 위에 다시 섰을 때 시야를 다소 잃었었기 때문이다. 고맙게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애슐리 영과 관련해서는 그리 좋지 못한 소식이 날라왔다. 우리는 여전히 출혈이 사라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현재로서는 출혈 범위가 꽤 넓다. 영이 몇 주 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는 것은 뼈아프다."

"애슐리는 두 번째 태클이 들어왔을 때 넘어졌다. 그 태클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적절한 자리를 잡지 못했다. 애슐리는 그 때 반쯤 넘어졌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