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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유에 빨리 적응했고, 이전보다 훨씬 축구를 즐기고 있다. 맨유에서 오래도록 뛰기를 희망한다”

- 필 존스

토요일 유나이티드 리뷰에서 존스 인터뷰 전문을 읽어보세요
29/12/2011 

존스, 블랙번전 복귀예정

필 존스가 토요일 블랙번전에 복귀를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어릴 적 몸 담았던 클럽과의 만남이 ‘이상’할 것 같다는 것을 시인했다.

필 존스는 부상으로 인해 박싱데이에 열린 위건전 5-0대승에 함께 하지 못했다. 하지만 블랙번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존스는 친정팀이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것이 슬프다면서 시즌 후반 되살아 날 것이라는 믿음을 보였다. 존스는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난 여전히 블랙번의 팬이다. 늘 블랙번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그곳엔 여전히 많은 친구들이 있다”면서 “그들이 곧 향상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들은 현재 그들이 처한 순위보다 훨씬 좋은 팀이다. 불행하게도 어떠한 이유로 그들은 최하위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또 “아무리 그렇다 해도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거친 경기일 거라 예상한다. 블랙번의 스쿼드를 잘 안다.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그들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이라 덧붙였다.

존스는 지난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블랙번에 7-1로 패한 경험을 떠올리며 “내 축구 인생에서 가장 나쁜 날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 와서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빨리 적응했고, 이전보다 훨씬 축구를 즐기고 있다. 맨유에서 오래도록 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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