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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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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골 세레모니에 대해 설명

필 존스가 애스턴 빌라전에서의 승리는 오롯이 그의 결승골 덕택이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1군 성인무대 데뷔골에 대해 1군 코치 르네 뮬레스틴의 놀림을 충분히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19세인 필 존스는 리오 퍼디난드가 후반전에 교체되어 나갈 때까지 미드필드에서 뛰었다. 나니의 크로스를 받아 골을 넣기 전까지 약 20여분 동안 대단한 안정감을 보였다.

최근 맨유닷컴과의 웹채팅에서 그는 어떻게 골 세레모니를 할지 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는데, 그는 르네 뮬레스틴의 짖궂은 농담을 듣고는 벤치를 향해 손가락질 하기로 마음 먹었다.

"골을 넣어서 기쁘다. 하지만 골 때문만은 아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존스가 말했다. "승점 3점을 얻었기 때문이다. 젊은 선수들이 특히 잘했다고 생각한다. 빌라는 홈에서 이기기 힘든 팀이기 때문에 우리는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정말 잘 싸웠다."

"지난 주 내가 자책골을 넣었을 때 골을 넣어서 기뻤다. 르네는 나에게 골을 넣지 못한다고 짓궂은 비난을 했는데 그에게 약속을 했다. 오늘 내가 골을 넣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를 향해 손가락으로 가르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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