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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어윈: 비디치는 월드클래스

데니스 어윈은 아스톤빌라전에서 보여준 네마냐 비디치의 플레이를 두고 그가 왜 세계적인 수비수인지를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비디치는 수비의 중심에서 또 다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줬고, 리오 퍼디난드, 필 존스와 함께 상대로 하여금 패스 플레이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왜 그가 세계적인 수비수인지 증명해줬다고 말했다. 대런 벤트의 공격을 백지화로 만든 후, 비디치의 훌륭한 플레이에 찬사 받을 자격이 있었다.

어윈은 비디치가 게임에서 최고의 수비수였냐는 맨유티비의 질문에 “나는 스티브 브루스, 게리 팰리스터, 야프 스탐 등 최고의 선수들과 경기를 뛰었다. 비디치도 그에 못지 않다”면서 “우리의 중앙 수비 파트너십은 어느 팀과 비교해도 훌륭하다. 비디치는 그 중 최고의 중앙 수비수다. 나는 비디치가 스탐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스피드가 굉장했던 스탐보다 현명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비디치는 스탐보다 위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경기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읽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퍼디난드와 호흡을 잘 맞춘다. 마치 브루스와 펠리스터와 같다. 비디치가 야프보다 상황 파악이 빠른 것 같다. 물론 둘 다 훌륭한 선수다”면서 “1-0으로 이기는 게임이 많을 경우, 센터 하프는 변화를 위해 집중을 받는다. 열에 아홉의 경우에, 센터 포워드에게 그렇다. 비디치는 우리의 캡틴이다. 만약 우리 수비가 잘 했고, 골을 내 주지 않았다면 선수들은 전방으로 진출해 득점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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