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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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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우리 컨디션은 최고

라이언 긱스는 현재 맨유의 컨디션은 최고에 올라 있다면서, 어느 팀도 맨유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 자신했다.

풀럼 원정서 5-0 대승을 거둔 후 맨유TV와 인터뷰를 가진 긱스는 현재 맨유의 상태는 퍼스트 클래스라 말했다. 그는 “최근 몇 주간 정말 좋았다. 풀럼전에서 보여준 우리의 기량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성과다”면서 “지난 일요일 QPR 전과 비슷한 양상이었지만 그때는 우리가 많은 찬스를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오늘은 골을 많이 터트렸다”고 밝혔다. 또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우리가 보여준 움직임과 플레이는 퍼스트 클래스급”이라 덧붙였다.

맨유는 이제 위건과 블랙번을 차례로 올드 트라포드에 불러들인다. 긱스는 앞으로 최대의 승점을 얻을 것이라 자신했다. 그는 “현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다른 팀들이 우리를 이기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특히 홈 경기라면 더 그렇다”면서 “올드 트라포드에서 우리는 언제나 이기는 것을 기대한다. 오늘 풀럼전에서 보여준 것처럼 원정경기도 이기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나와 캐릭이 지킨 미드필드 전방에서의 플레이는 아주 좋았다. 수비도 훌륭했다. 우리 팀을 이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오늘 플레이는 정말 훌륭했다”고 자평했다.

긱스는 풀럼전에서 맨유의 3번 째 골을 성공시켰다. 풀럼 수비수 필리페 센데로스를 맞고 굴절된 볼을 놓치지 않았다. 긱스는 22시즌을 거치며 매 시즌 골을 성공시켰다. 그는 맨유TV에 “이번 시즌에 골이 없어서 초반에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지난 시즌에는 시즌 초반에 골을 기록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골을 기록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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