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1 December 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맨유, 풀럼에 5-0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1위 맨시티 역시 같은 라운드 경기에서 승리한 탓에 승점차는 좁혀지지 않았지만, 리그 7경기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가는데에는 성공했다.

맨유는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풀럼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웰백, 나니, 긱스, 루니, 베르바토프 의 골에 힘입어 5-0 승리를 거두었다. 박지성은 후반 14분에 교체로 그라운드에 올라 팀의 승리를 도왔다.

양팀 선발 라인업
12승 3무 1패 승점 39점으로 1위 맨시티와의 승점차가 2점에 불과했던 맨유는 승리가 절실했다. 맨시티가 17라운드에 맞붙는 스토크에게 패할 경우 선두 탈환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최전방에 루니와 웰백을 배치했다. 이어 발렌시아, 긱스, 캐릭, 나니가 중원을 구성했다. 수비에는 스몰링, 에반스, 존스, 에브라가 나섰다. 2-0 승리를 거둔 16라운드 QPR전과 거의 변동이 없는 선발 라인업이다.

홈팀인 풀럼의 마틴 욜 감독은 뎀벨레. 존스에게 공격의 임무를 맡겼다. 중원에는 머피, 루이즈, 에투후, 뎀시가 자리했다. 수비에는 베어드, 리세, 한게란트, 센데러스가 나섰다. 풀럼 역시 최근 6경기에서 2승 2무 2패로 부진, 리그 13위를 기록하고 있어 중상위권 진출을 위한 승리가 절실했다.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