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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하나의 선수가 아니라, 하나의 스타다. 그것이 내가 센트럴 백에서 마이클 캐릭과 함께 뛴 이유다. 팀의 노력과 정신력으로 우리는 이길 것이다. 내가 자신있는 이유다”

- 파트리스 에브라

27/12/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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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맨유 정신력 대단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쟁취하기 위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개인’과 ‘함께’라는 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파트리스 에브라로부터 시작됐다. 그는 위건전에서 레프트백으로 시작했으나 센트럴백으로 자리 이동 해 마이클 캐릭과 호흡을 맞췄다. 위건전 대승은 맨시티의 승점을 따라잡으며 맨유를 공동 1위의 자리에 오르게 했다.

에브라는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이 맨유의 정신이다. 어느 포지션에서나 뛸 수 있어야 한다”며 “이기고 싶다면 자리 이동을 받아들여야 한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역시 라이트 백에서 경기를 뛰었다. 맨유가 팀으로써 경기를 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팀은 하나의 선수가 아니라, 하나의 스타다. 그것이 내가 센트럴 백에서 마이클 캐릭과 함께 뛴 이유다. 팀의 노력과 정신력으로 우리는 이길 것이다. 내가 자신있는 이유”라면서 “6년 간 이곳에서 뛰어 오면서 초반부터 맨유의 정신력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어떠한 팀도 우리와 같은 정신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것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또 내가 이곳에서 뛰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이유다”고 밝혔다.

박싱데이의 승리는 맨유의 9경기 중 8승을 기록했다. 또 챔피언스리그 바젤전 패 이후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에브라는 바젤전 패가 맨유의 잠재력을 불러 일으킨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조기 탈락은 매우 실망스런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알람시계같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봤고, 그 이후 잘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면서 “팬들이 선수들에게 바라는 점을 우리는 잘 해내고 있다. 그것이 내가 기쁜 이유다. 쉬운 일은 없다. 우리가 항상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열심히 하지 않고, 맨유의 명성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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