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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11 

에반스: 팀 노력 대단해

조니 에반스와 리오 퍼디난드는 QPR 을 2-0으로 제압한 후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에반스는 승리는 팀의 노력으로 얻어낸 것이라고 밝혔다.

에반스는 퍼디난드와 함께 수비의 중심을 잘 지켜냈다. 그래도 그는 팀이 하나가 되어 이룬 결과라며 승리의 공을 팀에 돌렸다.

그는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한 골도 내주지 않은 것은 수비수에게 원하는 것의 전부”라면서 “QPR 경기에서 우리는 골대를 잘 지켰다. 우리 모두가 이뤄낸 것이다”고 말했다. 또 “팀 전체가 열심히 뛰고 동료가 주위에서 잘 뛰어주면 많은 도움이 된다. 포워드와 중앙에서 선수들이 잘 뛰어줘서 수비하기에 수월했다”고 덧붙였다.

에반스는 “우리는 많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전반에 골을 성공시키지 못한 것은 운이 나빴다고 생각했다. 전반전엔 상대를 제압할 수 없었다”면서 “그것이 수비수가 잘 해야 하는 이유다. 후반에  DJ 캠벨이 좋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그는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더 많은 골을 넣고 싶었다. 그것이 최근 우리가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찬스는 계속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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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팀 동료에 감사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플레이 했던 간에 행복하다. QPR 경기서도 한 골도 내주지 않아 기뻤다. 맨유 전체의 플레이가 좋았던 덕이다. 팀 전체가 열심히 뛰고 동료가 주위에서 잘 뛰어주면 많은 도움이 된다. 포워드와 중앙에서 선수들이 잘 뛰어줘서 수비하기에 수월했다”

-조니 에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