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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콜: 타이밍이 핵심

전 맨유 스트라이커 앤디 콜은 시즌 후반에 더 강한 모습으로 들어오는 등력은 맨유의 DNA에 있다고 밝혔다.

콜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월에 맨유에 1위 자리에 오르면, 올 시즌 우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에 동의했다.

첼시에 패해 단 승점 2점 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맨시티가 바쁜 1월을 맞아 위기를 맞을 것이란 얘기다. 콜은 역사는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제는 맨유가 2위에 랭크되어 있는 것이 걱정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칼럼에서 그는 “나는 언제나 12월과 1월을 시즌의 핵심으로 생각한다. 나 역시 12월, 1월에 가장 큰 임무를 지녔던 것이 기억난다. 12월, 1월에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좋은 몸 상태를 만들어 놔야 한다”면서 “필요한 시기에 좋은 몸 상태를 지니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하는 시기는 언제나 시즌 후반이다.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1995/96시즌에 뉴캐슬이 겪었던 일을 기억해보라. 우리가 방문했을 때 그들은 12점이나 앞서 있는 상태였다. 우리가 승리했고, 이 후 경기에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들은 이 후 많은 어려움에 봉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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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후반에 강한 맨유

19라운드 마친 순위, 시즌 마친 순위

06/07    1위 / 1위
07/08    2위 / 1위
08/09    2위 / 1위
09/10    2위 / 2위
10/11    1위 /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