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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2/2011  Report by James Tuck

캐릭, 풀럼전 준비

이번 주 수요일(영국 시간) 풀럼과의 경기는 아마도 지난 12월 경기와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을 것이다.

2년 전 이번 주, 맨유는 수비수의 대거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마이클 캐릭과 대런 플래쳐가 수비에 배치됐고, 풀럼에 3-0으로 지고 말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더 강한 스쿼드를 이끌고 이번 크레이븐 코티지 원정길에 오를 예정이다. QPR 전을 승리로 장식한 후, 맨유 부상 선수들은 하나 둘씩 회복하고 있다. 캐릭은 자신의 기본적인 역할인 수비 4인방 앞을 지킬 준비를 하고 있지만, 언제나 그랬듯 수비에 투입될 수도 있다.

캐릭은 맨유닷컴에 “2년 전 게임을 기억한다. 모든 것이 좋지 않았다. 우리에게 남아있는 수비수가 없었기 때문에 나와 플래쳐가 중앙에서 플레이 했다. 그 경기 전에 나는 그 위치에서 2~3경기를 뛴 적이 있다. 그 때 우리는 이겼다. 풀럼전은 우리에게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캐릭은 QPR 원정에서 리그경기 2년 만에 골을 터트린 후, 좀 더 전방에서 플레이 하고 싶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풀럼이 리그 중위권을 달리고 있지만 홈에서 단 두 번 밖에 지지 않고 있기에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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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들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잘 조직되어 있고, 크레이븐 코티지는 원정팀에게는 어려운 곳이다. 하지만 역사가 깊은 곳이기에 그곳을 방문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마이클 캐릭

맨유의 풀럼전 원정 기록

경기: 10
승: 4
무: 4
패: 2

최근 원정: 풀럼 2 - 2 맨유, 2010년 8월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