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윙어들에게 전율 느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울브스전에서 4-1 승리를 거두는데 맨유 윙어들이 보여준 활약에 기뻐했다. 이날 경기에서 나니와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눈에 띄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나니와 발렌시아, 두 윙어는 원정 팀 수비가 즐거운 춤을 추는 것처럼 흔들리게 했고, 확실한 공격 시발점 역할로 인해 맨유는 경기를 지배하고 많은 골 기회를 만들어냈다. 나니는 홀로 2골을 넣었고, 웨인 루니가 2골을 넣는데 일조를 했다.

바젤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아든 뒤, 맨유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에 불만이 전혀 없었다.

"결과에 기쁨을 감출 수 없다." 퍼거슨 감독인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수요일에 우리는 매우 열심히 뛰었으나 연속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오늘 우리는 역시 열심히 뛰었고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몇몇 장면에서는 환상적이었다. 확실히 두 번째 골이 터졌을 때 모든 사람들이 편안할 수 있었다. 울브스는 하프 타임 직후 골을 넣었다. 그들은 계속해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날렸고 정말 위협적이었기 때문에 충분히 보상을 받을만 했다."

"오늘 울브스로서는 측면 포지션이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울브스 풀백을 경기 내내 완벽하게 봉쇄했다고 본다. 우리가 항상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 다다랐다. 골은 우리의 몫이었다. 몇 주 전까지 울의 골이 매우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