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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퍼거슨, QPR 전 즐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일요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원정경기가 맨유 감독으로 부임한 첫 10년 만큼이나 기억에 남았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예전에는 로프터스 로드 원정이 늘 있는 흔한 상황이었다. 또 맨유는 11게임 중 단 한 게임만을 패하는 기록을 세우며 그곳에서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1996년 3월 이후 맨유는 런던 서부지역에서 좋은 기록을 내지 못했다. QPR이 1부리그에 돌아온 것은 퍼거슨 감독에게 많은 기억을 일깨워 준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이번 주 경기를 즐기겠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로프터스 로드는 언제나 환상적인 분위기였다. 나는 우리가 높은 점유율을 가져오곤 했던 것을 기억한다”면서 “맨유 팬들은 그것을 좋아했고, 엄청난 환호를 질러줬다. 로프터스 로드는 팬들 자신이 그라운드 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스타디움 중 하나다. 우리는 그곳에서 환상적인 밤을 보냈었다”고 말했다.

이번 원정경기에는 승점 3점을 따기 위한 엄청난 조력이 있을 것이다. 지난 주말 맨유가 울브스를 4-1로 대파하긴 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런던 원정을 위해 또 다른 스쿼드를 짤 계획이다. 퍼거슨 감독은 “12월은 8~9경기를 치르게 되는 바쁜 달이다. 우리는 박싱데이 경기와 연말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매우 바쁠 것이고, 스쿼드가 최대한 작동해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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