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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1  Report by A Marshall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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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플레처 회복 전폭 지원키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궤양성 대장염에 걸린 대런 플레처에게 충분히 회복할 시간을 주고, 그가 완전한 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맨유는 이번 주에 대런 플레처가 궤양성 대장염으로 앓고 있어서 좀 더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퍼거슨 감독의 충복 중 한 명인 플레처가 자리를 비우는 게 큰 타격이기는 하지만 감독은 재빨리 선수의 건강 상태가 가장 염려된다고 말했다.

"의료진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들은 플레처의 건강상태가 좀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고, 우리 역시 그 점에 완벽히 동의했다. 플레처는 훈련을 하고 있지 않다. 몇 일 동안 병원에 있었다.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을 것이다."

"플레처의 부재는 손실이다. 그는 대단한 프로 선수여서 그의 자리를 대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우리는 대체자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희망적이게도 플레처는 완벽히 회복할 것이다. 분명 시간이 걸릴 것이고, 현재로서는 휴식이 가장 중요하다. 모든 결정을 내리는 이들은 바로 의료진이다. 우리는 그 점에 대해 꽤 기쁘게 생각한다. 내가 그에 대해서 시간을 들이댈 수는 없다."

퍼거슨 감독은 플레처가 휴식을 취하도록 설득하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간단히 내릴 수 있는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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