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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12/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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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승리해서 기뻐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풀럼에 승리를 거둔 것에 기쁨을 표했다.

맨유는 대니 웰백, 나니,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골로 런던 원정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2008/09 시즌 이래로 처음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TV와의 인터뷰에서 풀럼 원정 경기 승리는 쉽게 얻은 것이 아니라 설명했다. 그는 “지난 3년 간 풀럼전을 돌이켜보면,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어려웠는지 알 수 있다. 우리는 그 동안 승점 1점만을 얻었었다”며 “경기 초반 우리는 경기를 급하게 몰고 가지 않았다. 풀럼 미드필드에서 우리 스타일대로 경기를 풀어갔고, 대니가 골을 일찍 터트려준 것이 훌륭했다. 좋은 시작은 정말 중요하다. 첫 골 덕분에 전반전은 우리가 경기를 조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경기 전에 변화를 줬어야 했다. 그렇지 않아서 필 존스가 부상을 당했다. 선수들에게 많은 점을 시사할 것이다. 어려운 게임을 치렀다”고 덧붙였다.

전반전에만 3골을 몰아친 맨유에 대항한 풀럼은 만회골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루니와 베르바토프가 한 골씩 추가해 승리는 맨유의 몫이 됐다.

퍼거슨 감독은 어떤 경기에서든지 승리를 가져올 자격이 있다. 그는 “후반전 훌륭한 두 골이 나왔다. 후반 상대의 맹공이 엄청났지만 우리는 잘 막아냈다. 풀럼에는 좋은 패스 메이커들이 많아 존슨은 해트트릭을 기록할 수도 있었다”면서 “후반에 터진 두 골에 힘입어 우리가 승리를 확정할 수 있어 기쁘다. 루니의 25야드 중거리 슛은 정말 굉장했다. 베르바토프의 훌륭한 볼터치와 발렌시아의 좋은 패스 역시 좋았다. 우리에게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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