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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계속 전진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숨가쁜 일정에 준비를 마쳤다.

퍼거슨 감독은 지금은 프리미어리그의 모든 클럽이 피곤한 시간임을 시인하면서도, 과거, 경기가 매일 연달아 있는 것이 흔했을 시절에는 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일요일 QPR 과의 경기를 치른 맨유는, 수요일(영국 시간) 풀럼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또 26일에는 위건전이 기다리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12월은 언제나 바쁜 달이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그리 잔인한 편은 아니다”면서 “12월 한 달에 10경기가 있던 때도 있었다. 올 해는 그보다는 많지 않다. 모든 클럽에게 동일한 상황이고, 경기에 임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 “과거에는 더 심했다. 경기를 치른 다음 날 또 경기가 있었다. 나는 번리가 맨유를 6-1로 이기고 이틀 뒤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5-1로 이겼을 때를 기억한다. 그때 당시 상황은 정말 어리석었고, 또 흥분됐다”면서 “게임은 더 격렬해졌고, 그라운드 상황 역시 향상됐다. 12월은 날씨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그라운드가 좀 더 부드럽기를 바란다. 언제나 피곤한 달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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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살인 일정 사례

63년12월26일 – 번리 6 맨유 1, 터프무어
63년12월28일 – 맨유 5 번리 1, 올드트라포드

그 밖 1960대 바쁜 일정들

66년12월26일 – 셰필드 U 2 맨유 1, 브라몰 레인
66년12월27일 – 맨유 2 셰필드 U 0, 올드트라포드
6
9년12월26일 – 맨유 0 울브스 0, 올드트라포드
69년12월27일 – 선더랜드 1 맨유 1, 로커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