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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2/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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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실수가 값비쌌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새해 전날 열린 리그 최하위 블랙번전에서 2-3으로 패한 뒤, 맨유 선수들의 실수에 유감을 표함과 동시에 블랙번의 수비를 칭찬했다.

퍼거슨 감독의 70번째 생일이었던 이날, 맨유는 2골을 먼저 헌납했고, 이후 차곡차곡 골을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경기 종료 10분을 남겨 놓고 세 번째 골을 허용하며 경기에 패했다.

"실망스러운 결과다. 이런 결과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인 ESP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끔찍하게도 2골을 헌납했다. 이런 경기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었다."

"블랙번에게 오히려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었다. 그들은 금세 회복했고, 좋은 수비를 펼쳤다. 골 라인에서 슈팅을 막아냈다. 내내 그런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 골을 허용한다면, 이는 그들에게 골을 지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헌납하는 것이다."

블랙번은 경기 시작하면서부터 잔뜩 움츠렸다. 맨유의 볼 점유율은 63%였고, 17회의 코너킥을 찼으며, 27회의 슈팅을 쐈다. 반면 블랙번 선수들은 9번의 놀라운 선방을 했고, 20회의 볼 가로채기, 74회의 걷어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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