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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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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셀전 앞둔 퍼거슨, 선수들 독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저녁(영국 시간) 스위스 원정경기에서, 맨유 선수들이 비록 압박은 있겠지만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맨유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조별 예선의 마지막 경기에서 지는 것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맨유는 스위스에서 바셀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만약 바셀이 승리한다면 바셀의 16강 진출이 사실상 확정된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렸던 바셀과의 1차전에서 3-3으로 비긴 것이 현재의 고난을 야기했다고 시인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선수들의 경험을 이용할 것을 주문했다.

퍼거슨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우리 선수들이 유럽 원정에서 보여준 지난 3~4경기에서의 플레이는 환상적이었다”면서 “지금까지 잘 해왔고, 그런 플레이가 수요일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유일한 이점은 그들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볼에 대한 좋은 점유율을 유지해왔고, 경기를 지배했다. 그것이 우리에게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다”면서 “우리가 벤피카와 부르사스포르에 원정을 떠났을 때, 팬들의 소음이 엄청났다. 하지만 우리는 점유율을 높이면서 소음을 이겨낼 수 있었고, 집중력도 좋았다. 유럽 원정게임에서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가 이름 없는 팀들의 출연과 대반란으로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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